GM의 첫번째 SUV 윈스톰 출고후기


안녕하세요 카카온카 입니다 :)



오늘은 천안에 거주하시는 


고객님께서


차량 구매를 위해


저희 카카온카


방문해 주셨습니다



그럼 사진과 함께

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~!




우리 고객님 오시는길이

서로 엊갈려서 만나뵙기까지

쉽지 않았지만

만나뵙고 나서부터는 

모든게 일사천리 였습니다 ~ ^^


문의주신 스펙에 맞춰

윈스톰 차량 보여드렸고

차량의 색상이나 타이어상태 등

차량에 만족하시고 바로

진행 해드렸습니다 ~!



2006년부터 2018년까지

우리나라 도로를 즐겁게 달리며

많은 사랑을 받았던

GM대우의 첫번째 SUV

'윈스톰'

입니다


이 차량은 대우자동차가 독자적으로

출시한 첫번째 suv로 나중에는

쉐보레 캡티바라는 이름으로

전 세계적으로 알려졌습니다


승리(WIN)와 폭풍(STORM)

영문 합성어로 이름 지어진

윈스톰은 국내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의

후발주자 답게 참신성과

신기술에 역점을 뒀습니다


GM대우의 첫 SUV로

많은 기대를 모았던 윈스톰은

힘에서는 세계 유수의 동급

SUV에 밀리지만 운전하기

힘든곳에서의 성능 면에서는

손색이 없고

외관과 공간활용 면에서는

대체로 양호하다는 평가입니다


윈스톰 주행 중 가장 큰 특징은

오르막길과 오프로드에서

탁월한 주행력을 발휘한다는

점입니다 GM대우가

윈스톰에 채택한 VGT 커먼레일

디젤 엔진은 공기 양과 연료를

적절히 혼합해 구동력을

최대로 만들어냅니다


또 현대식 승용차의

기술 흐름에 맞춰 급커브나

미끄러운 도로를 주행할때

차량 스스로 비중을

유효적절하게 안배하는

자세제어 시스템도 적용됬습니다



윈스톰 그자체로도 흥미로운 차량이었지만

이 차량은 현대의 투싼과 싼타페 사이에

위치한 중간 크기의 suv였는데요

이런 포지셔닝은 윈스톰을

인기 차량으로 만들었습니다


캡티바로 이름이 변경된 한국GM 의

첫번째 SUV로 많은 소비자에게

사랑받았던 이 차량은 7년간

여러 차례의 업그레이드와 변화를

겪으면서 한국 GM의 주력 중형 SUV로

위치를 견고히 했습니다

모든 차량이 그렇듯이 캡티바도

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

자연스럽게 세대 교체의 시기를

맞이하게 되는데

그 자리를 이쿼녹스에게 내어줬습니다


하지만 그동안 캡티바가 보여준

탁월한 성능과 독특한 디자인은

여전히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의

마음속에 살아있습니다




고객님께서도 아주

만족스러워하셔서

오늘도 뿌듯하게 마무리

했습니다 ^^


사용 용도, 차량 상태, 옵션, 예산 등 고민 중이시라면

 편하게 문의주세요,

최적의 차량으로 추천해드리겠습니다 :)


앞으로도 친절한

카카온카

되겠습니다 ♡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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